대게, 한번 맛보면 다시 찾게되는 맛
- Minkyu Song
- 2일 전
- 1분 분량
한번 맛보면 다시 찾게 되는 대게, 한겨울에는 단맛이 최고조에 이릅니다. 차가운 바다에서 천천히 자란 대게일수록 살 밀도와 풍미가 살아나 진정한 대게의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.
산지별 비교
산지 | 단맛 | 식감 | 품질 등급 | 특징 요약 |
마가단 (Magadan) 러시아 대게 중 최고급 평가 | ★★★★★ | 살이 굵고 꽉 참,쫀득하면서도 수분 과하지 않음 | 최고급 | 가장 달고 감칠맛 깊고 고소 |
사할린 대게 (Sakhalin)깔끔하고 실패 없는 맛 | ★★★★☆ | 균형 담백하면서 깔끔 결이 고르고 부드러움 | 상급 품질 편차 적음 | 깔끔· 생물·냉동 모두 안정적 |
연해주 대게 (Primorsky / Vladivostok)순하고 가성비 좋은 대게 | ★★★☆☆ | 부드러움살이 부드럽고 얇은 편 수분감 다소 있음 | 중급 | 담백·가성비 가격 접근성 좋음 |
왜 이렇게 차이 날까?
❄️ 수온: 마가단 < 사할린 < 연해주
🌊 수심: 깊을수록 살 밀도↑
🦐 먹이: 오호츠크해가 가장 풍부 → 단맛·감칠맛 차이로 직결
1️⃣ 산지별 제철 시기
산지 | 제철 피크 | |
마가단 | 10 ~ 2월 | |
사할린 | 11 ~ 3월 | |
연해주 | 12 ~ 3월 |
TIP
제철 초입(10~11월): 살이 단단, 향 깔끔
제철 중후반(12~2월): 단맛 최고조
제철 말기(3월): 수분감↑, 맛은 순해짐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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